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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광양지대, 선진교통문화 확립에 앞장2021년 전국종합평가대회 우수상 수상...안전한 광양시 만드는데 일조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08.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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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광양지대는 2013년 5월에 창단돼 현재 홍두기 대장(포스코 품질기술부 공정시험섹션)을 중심으로 150여명 대원들이 광양시 선진교통문화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 봉사대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월 1~2회는 환경정화활동 실시, 지역행사활동시 교통봉사 및 주차유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실시, 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월~금에는 관내 5개교(중앙초,중마초,중동초,성황초,백운초)통학로 등굣길  교통봉사지도를 하는 등 지역 봉사에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 중마장애인복지관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광양시지회에 총 200만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 지역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런 업적을 인정받아 2021년에 전국종합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다.

홍두기 대장은 “우리 봉사대가 이렇게 꾸준히 지역을 위해 봉사를 펼쳐 올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와 방범활동 등을 실시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봉사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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