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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 이륜차 위법 행위 합동 단속광양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불법튜닝 등 사고유발행위 집중 단속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7.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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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서장 장진영)가 광양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자 위법행위 불법 단속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중마동과 광양읍 등 이륜차 운행이 많은 주요 교차로에서 단속에 나선 광양경찰은 불법 튜닝 5, 소음기 천공 1, 경음기 추가 1, 안전기준 위반 13건 등 총 23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배달업의 활성으로 이륜차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불법 구조 변경·과도한 소음 발생으로 인한 시민들이 불안과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폭증함에 따라 단속에 나선 것이다.
광양경찰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신호위반, 안전모미착용, 보행자보호의무위반 등 사고유발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앞으로도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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