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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 개정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관련 교통사고 예방활동 강화 나서덤프트럭, 트레일러, 컨테이너 등 대형차량 대상 홍보 및 교육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7.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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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카메라 집중 운영, 신호위반, 지정차로 위반 등 단속 강화 
광양경찰서(서장 장진영)가 지난 12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새 도로교통법과 관련, 덤프트럭, 트레일러, 컨테이너 등 대형차량 운행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활동 강화에 나선다.
광양경찰서는 이와 관련, 관내 화물운송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예방 서한문 발송, 공사현장 방문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과속 우려 구간 이동식 무인카메라 집중 운영, 산단 및 태금지역 신호위반, 지정차로 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광양경찰서 관계자는 이 밖에도 도로관리청과의 협업을 통해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 보강 및 무인단속 카메라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장진영 경찰서장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산업단지가 많은 광양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광양시민의 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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