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김용식 광양경제신문 대표이사·발행인 취임“시대의 공정한 파수꾼 되겠다” 다짐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2.07.19 19:50
  • 댓글 0

김용식 주)대한여행사 대표이사가 본사 대표이사·발행인으로 취임했다.
지난 15일 광양읍 유림웨딩홀에서 본사 대표이사·발행인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서동용 국회의원, 정인화 광양시 시장,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서영배 광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강정일·박경미 전남도의원, 정종혁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위광환 광양경제청 개발본부장, 광양시 시의원 6명,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등 기관 단체장 50여명과 본사 독자위원, 운영자문위원, 각계 인사 및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해 김용식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했다.
김용식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여론은 그 시대의 공기 즉, 공공의 일을 담는 그릇”이라며, “광양경제신문은 15년 동안 그런 그릇 역할을 잘 해왔다고 자부하며, 앞으로도 그런 파수꾼의 역할을 잘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적만 하는 신문이 아니라 잘한 것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리고 또 문제점은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이사는 “멀리 있는 고니는 귀하게 여기면서도 가까이 있는 닭은 하찮게 여긴다는 ‘귀곡천계’라는 고사처럼 너무 가까이 있다 보니 귀한 것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며, “사람이나 신문이나 사람들의 눈길을 먹고 사는 만큼, 고운 눈길과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용식 대표이사는 광양시 상공인회 회장을 비롯해 광양시 문화·관광 혁신위원회 관광위원장, 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업평화선언 추진위원장, 광양라이온스클럽 회장, 광양시 볼링협회 회장, 전라남도 전세버스운송조합 부이사장, 법무부 법사랑 보호관찰 광양협의회 부회장, 광양보건대학교 학교정상화 추진위원장, 전라남도 관광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광양시 바르게살기협의회 부회장, 전라남도 관광재단 이사, 전라남도 축제 심의위원회 위원장, 주)대한여행사 대표이사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