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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으로 광양 변화 이끌겠다”시민들과 소통하며 광양 재도약 시킬 것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2.06.0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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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정인화 무소속 후보가 광양시장에 당선됐다. 지난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인화 후보가 당선되면서 광양시 최초 국회의원과 시장 당선이라는 기록도 만들어졌다. 
정인화 광양시장 당선자는 “저를 지지해 주신 15만 광양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장 당선은 저 개인의 승리라기보다 광양 시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대한 시민들의 여망에 부응하는 길은 광양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시민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또한 전문가들과 상의해서 변화된 광양을 만들고, 광양을 새롭게 도약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광양의 발전과 변화된 모습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파를 초월해야 한다”며,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들과도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상생 협력을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든 조건이 열세 속에서도 3만7005표를 얻으며 2위 김재무 후보(2만7670표)에 낙승을 거둔 정인화 당선인은 특별재난금 지급 선거 공약에 대해서는 19세 이하 청소년과 아동에게 취임 한 달 이내에 100만 원의 재난생활비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정 당선인은 “광양시에 재원이 이미 마련돼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다. 일반인들에게 20만 원을 지급하고, 재정 형편을 봐가며 연내에 순차적으로 3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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