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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간단합니다"확진자는 투표안내 문자, 이름이 기재된 PCR(유전자증폭검사)·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7장의 투표용지 한꺼번에 받아서 투표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05.2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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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에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 가운데 하나를 반드시 가져가야 합니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과정을 확인합니다. 

확인을 마치고 나면 투표용지7장이 나옵니다. 7장을 받아들고 기표소로 들어가 차분히 기표한 후 봉투에 넣어 밀봉하면 됩니다.(왼쪽 사진 참고)

확진자 사전투표는 28일 토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오후 8시 이전에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 마감 시간이 지나더라도 번호표를 받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절대 사표를 만들면 안 됩니다. 투표를 통해 우리는 더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확진자는 확진자는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이름이 기재된 PCR(유전자증폭검사)·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일반 유권자와 투표 시간대 등으로 동선을 분리하는 만큼 임시 기표소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이번 선거는 1인당 최대 7장의 투표용지가 제공됩니다. 물론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하는 곳은 8장입니다만, 우리 광양시는 보궐선거가 없기 때문에 7장의 투표용지를 한꺼번에 받습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 '선거정보'에서 검색할 수 있으며, 선거구별 사전투표 현황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서 1시간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투표라는 제도를 통해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만큼 반드시 투표를 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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