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금빛소리그린봉사단원 광양희망주간보호센터 찾아 ‘깜짝 봉사’마술과 노래로 흥겨운 시간 함께 보내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05.10 20:37
  • 댓글 0

금빛소리그린봉사단원들이 어버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 6일 광양희망주간보호센터(진상 섬거)를 찾아 어르신들과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날 마술과 노래로 기쁨을 선사한 김재영 총무와 현이 단장은 “어버이날이 되었지만 쓸쓸하게 주간보호센터에서 지내게 될 어르신들을 생각해 우리 봉사단원들이 이렇게 봉사를 하게 됐는데 어르신들이 너무 즐거워해 우리도 덩달아 보람을 느끼게 됐다”며“ 이 보호 센터에 마술 같은 일이 일어나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금자 센터장 역시“무료한 일상을 이렇게 흥겹게 만들어 주신 금빛소리봉사단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받은 즐거움이 어르신들 건강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봉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