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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수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열고 표밭갈이 나서“어깨 힘을 빼 다리에 쓰겠다“ 선언...믿음이 가는 든든한 후보 평가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05.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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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광양시의원 라선거구(마동·골약·금호·태인) 더불어민주당 이윤수 예비후보가 지난4일 선거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재무 더불어 광양시장 예비주자와 김태균 도의원 후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이윤수 후보는 “어깨의 힘을 빼 다리에 쓰겠다”며“이는 사실상 몸으로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는 자기 선언”이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축하 인사말을 전한 황충환 전 엠알시 대표는 “이윤수 후보가 걸어온 길을 보면 그가 어떤 정치를 할지 알 수 있다. 평소 대인관계가 탄탄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그의 삶을 보면 믿음성이 간다.”며“ 꼭 당선이 되도록 모두가 적극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후보는 현재 광양시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동광양라온스클럽 회장, 중마동발전협의회 사무국장, 태인동 청년회장 등을 지낸 이력을 가지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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