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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선 무소속 광양시의원 후보, ‘절치부심’ 당선 의지 다져...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5.0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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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컷오프 된 이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이형선 광양시의원 후보가 지난달 28일 오전 7시경 자신의 아들과 지지자 등과 함께 광양 우시장 4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폴더인사를 하며 자신을 알리며 ‘절치부심’ 당선 의지를 다졌다.
4년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제8대 광양시의원으로 활동해 온 이형선 후보는 총 69건의 조례안을 제안,이중 10여건을 통과시켜 2021년 광양행의정연대로부터 ‘2021년 지방의원 조례대상 수상’과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무소속으로 첫 지역구 재선 도전에 나선 이 후보는 “비례대표 의원으로 일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이제 실현 가능한 행동으로 보답할 차례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의원 임기 동안 총 69건의 조례안을 제안했다. 이 중 12여건을 통과시켜 광양행의정연대가 뽑은 ‘2021년 지방의원 조례대상 수상’과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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