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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지향적인 자세로 민심 파고든 이복남 시의원 후보, 4선 도전오는 30일 선거사무소 개소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04.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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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시의원 후보, “원도심 활성화 정책 만들겠다“
피부에 와 닿는 청년과 노인 청책발굴 앞장
지역민들, “특정 당이 아니라 능력 보고 선택”

6.1지방선거에 4선 도전장을 내민 이복남 시의원(저전동,향동, 매곡동, 삼산동)  후보가 오는 30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한다. 그동안 민노당과 진보당 그리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3선 당선이라는 신화를 낳았던 이복남 의원은 이번에 다시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설 전망이다.

상대적으로 민주당이 판을 치는 순천에서 민주당이 아닌 다른 당과 무소속으로 당선을 했다는 것만 봐도 그가 얼마나 일을 잘한 의원이었는지를 평가할 수 있게 하는 좋은 지표다.

그동안 이복남 의원의 의정활동을 쭉 지켜봤다는 이 모씨는“ 일단 인성이 바르고 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해 어떤 민원도 발로 뛰면서 척척 해결하는 실천지향적인 모습을 보여 온 터라 이 의원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많다”며“ 이제 시민들은 당을 보고 선택하는 게 아니라 사람의 능력을 보고 선택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드시 당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4선 당선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이복남 시의원 후보는 “지금 순천은 100년 이상을 내다보는 혜안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 하는 자영업자들에게 힘이 되는 조례안과 또 청년은 물론 노인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행복한 순천시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동과 매곡동 그리고 삼산동과 저전동은 상대적으로 원도심지역이라 앞으로 어떻게 하는 길이 원도심을 되살릴 수 있는가에 대해 깊이 고민해서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로지 순천에서 나고 자란 이복남 시의원 후보는 경실련, 그린순천21, YMCA, YWCA 등 시민활동을 시작으로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남도문화유산연구회 자문의원, 순천교육지원청 미래교육위원회 등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촉망받는 청치인이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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