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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세관, 컨테이너 화물 검사센터 개소엑스레이 컨테이너 검색기로 정확한 내장품 검사 가능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2.2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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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세관(세관장 김재홍)이 컨테이너 화물 검사센터를 개소했다.
광양세관은 지난 17일, 박헌 관세청 정보데이터 정책관, 정승환 광주본부세관장 등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컨테이너 화물 검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장 수여 및 컨테이너 화물 X-ray 판독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에 마련된 신축 검사센터 내 컨테이너검색기는 엑스레이(X-ray)를 통해 컨테이너를 개장하지 않고도 내장품을 검사하여 최단 시간 내 불법 수입물품 적발이 가능한 최첨단 검사장비다.
한편 지난 2003년 준공된 기존 검사센터는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노화되어 신축 필요성에 제기 되어 광양시 도이동 806-2·3번지에 부지 9,927㎡, 건물면적 826.4㎡ 규모의 검사센터를 완공했다. 
김재홍 세관장은 “컨테이너 검색기를 활용하여 수출입화물을 신속히 검사하고 광양항을 통한 사회안전을 위해 물품과 불법물품의 반입을 차단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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