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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 부덕사 서양화반 수강생 작품전 열려광양문화예술회관, 오는 26일까지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11.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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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 부덕사 서양화반 수강생들이 틈틈이 그려 온 작품을 전시하는 ‘B그리GO전’이 오는 26일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채수평 작가가 지도한 강남주,권지영,김금자,김영애,김령하.문무지,박경애,박효자,안영선,이미영.이영주,장현옥,차선미 등 13명의 아마추어 작가들의 30여점이 전시된다.
채수평 작가는 “색과 빛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작은 공간 부덕사에서 수강생들 모두는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하다”며 “그림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있었기에 힘들고 지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고 어느 덧 두 번째 전시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수강생 대부분은 크고 작은 미술대전에서 대상, 최우수상 또는 입선, 특선 등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붓잡은 지 3년차 김영애 수강생 작품 ‘바람이 사는 꽃밭’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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