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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남, 방우송 등 미디어작가들 작품 한 자리에‘2021.미디어아트페스티벌’, 다음달 12일까지 광양예술창고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11.2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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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남, 방우송, 정정주, 김상연, 정운학, 조대원 등 미디어아트 작가 여섯 명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다음달 12일까지 광양예술창고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이 추진 중인 시민문화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홍콩, 독일 등 해외전시로 유명한 이이남 작가의 ‘데이터를 통해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비롯, ▲김상연 작가의 ‘평범함에서 비범함을 발견하는 통찰력 ▲방우송 작가의 ‘혼돈-탄생-빛-여정, 하나의 세상이 열리다’ ▲정운학 작가의 ‘집·가족·사회, 현대인이 꿈꾸는 집의 의미를 찾다’ ▲‘조대원 작가의 ’喜怒哀樂, 현대인들의 삶의 모습을 담아내다‘ ▲정경주 작가의 ’안:밖의 빛, 그리고 포착하려는 두 시선들 충돌‘ 등 여섯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를 준비한 광양예술창고 박신애 담당은 “이이남 작가 뿐 만 아니라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 모두 국내 및 해외전시를 통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표현해 낸 작가들이다”며 “6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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