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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이동우 씨, 신작 에세이 ‘평범한 하루, 그 어느 날’ 출간30년째 밥벌이하는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이야기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11.2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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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대전지사에 재직 중인 이동우 씨가 평범한 일상을 담은 에세이 ‘평범한 하루, 그 어느 날’을 출간했다.
‘시골로 떠나는 소풍’ , ‘잊지마 기억해’ 등 이미 두 권의 책을 펴낸 바 있는 이동우 씨는 작가라는 또 다른 이름도 갖고 있다.
30년째 밥벌이를 하는 평범한 직장인 이동우 작가는 혼자되신 아버지를 봉양하기 위해 매주 본가에 내려가 텃밭도 일군다.
이 작가는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에 출근하고, 바쁜 하루를 보내다가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하는 평범한 하루를 반복한다”며 “이 책은 지하철에서 떠오른 단상, 가족들과 보냈던 일상, 직장 동료들과의 수다 등 놓치기 쉬운 일상의 순간 순간을 끄집어 내 담담한 필체로 적어 내려 갔다”고 말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작가의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들이 마치 직접 경험했던, 경험하고 있는 일처럼 느끼며 편안하게 책에 집중할 수 있다.
이 작가는 반복되는 하루가 삶을 만들어 간다고 말한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작은 변화들이 삶을 변화시키고 삶을 완성해 간다고 말한다.
지나고 나면 때론 후회되고, 때론 미안하고, 때론 안타깝고, 때론 고마운 하루들. 작가는 그 하루가 아름답고 소중하다고 말한다. 
인터넷 서점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출판사 : 좋은 땅/ 13,000원) 
한편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실무, 실습 위주의 디지털저널리즘 교육, 데이터저널리즘, 비주얼저널리즘, 디지털스토리텔링 등 디지털저널리즘 특화과정 등 맞춤형 언론인 교육 사업을 하는 곳이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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