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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공공 도서관, ‘광양 마을 이름 유래와 마을 이야기’ 출간지역학교와 도서관에 배포...광양시 알리는데 큰 역할 기대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11.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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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공공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우리 동네 인문교육자료개발’사업에 선정, 지역 인문활동가와 연대해 [광양 마을 이름 유래와 마을 이야기]를 지난 12일 발간했다.

광양공공도서관 김형구 관장은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으로 다원주의가 대두되는 이 시대에 민족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역 문화의 탄탄한 토대 속에서 성장한 지역학이 중요하다”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유래를 제대로 알 때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도 커지게 된다. 이 책이 비록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우리 지역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자부하며 일독을 권한다”고 말했다.

이 책을 엮은 홍봉기 고종환 강사는“ 알아야 사랑도 하게 되는 법”이라며“ 이 책이 내가 몸담고 살아가는 지역을 더 사랑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출간한 책은 지역 학교와 지역 도서관은 물론 전남에 소재한 도서관 등으로 배포, 광양시를 알아 가는데 좋은 교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영신 기자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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