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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미술관 일부 진입로 이정표 없어 불편광양-순천 국지도 58호선, 미술관 진입 이정표, 입간판 등 설치 필요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10.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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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미술관이 개관한 지 7개월여가 지났지만 일부 진입로에 이정표가 없어 불편하다는 여론이다.
광양경찰서에서 순천으로 나가는 국지도 58호선 도로에서 우회전을 하면 미술관으로 진입할 수가 있지만 이정표나 입간판 등이 없어서 진입로를 놓치기 쉽다는 것이다. 
한 시민은 “중마동에서 미술관을 가려면 터미널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고도 편하게 갈 수 있는데 도로에 미술관 이정표나 바닥 표시가 되어있지 않다”며 ”예술창고도 입간판이 없어서 그냥 지나치는 불편이 아직 해소가 되지 않고 있다. 시민을 위해 만들어진 문화인프라가 이용에 불편함 없이 접근이 용이하도록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례리와 용강리를 잇는 국지도58호선 도로는 전라남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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