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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덕례리 아파트 공사 현장, 낙석방지판 무너져 ‘아찔’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1.10.1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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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덕례리 서희주택조합 스타일스 건설 도로 공사 현장에서 지난 12일 암석 발파 중 바윗덩어리가 도로에 쏟아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300~400t 규모의 암석이 안전 방지판 12m를 뚫고, 도로로 쏟아졌다. 다행히 공사업체 측의 빠른 대응으로 인명피해나 차량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양경찰서는 아파트 진입 도로 개설 공사를 위해 암석 발파(파괴) 공사작업 진행 중, 암반이 금이 가 있는 상태에서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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