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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장애인복지관, 장애가정아동성장멘토링 ‘우리두리캠프’ 실시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1.09.2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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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관장 이영재)은 지난 26일 당일 일정으로 광양, 여수 일대를 투어하며 우리두리캠프를 실시했다.
이날 캠프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상황에 장애가정 아동의 정서적 욕구 충족과 활력충전을 목표로 멘티, 멘토, 직원 등을 포함해 20여 명이 참가하였다.
진행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2인 1조 또는 4인 1조가 되어 목재문화체험, 글램핑 체험, 요리경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멘토링에 참여하는 멘토, 멘티 간의 거리를 좁히고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우리두리캠프에 참여한 순천대 사회복지학과 주진옥 멘토는 “멘토-멘티들과 처음으로 같이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정말 즐거웠습니다.”고 소감을 남겼다.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이영재 관장은 “장애가정아동 자아존중감과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꿈과 희망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우체국공익재단의 후원을 받아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서 주최,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여 2021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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