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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3열연공장, 지역 수해가정에 전자제품 등 지원포스코1%나눔재단의 ‘Change My Town’사업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09.2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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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3열연공장(공장장 김종성) 직원들이 지난 6월 산사태로 집이 매몰되어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수해가정을 도왔다. 
3열연공장의 이번 수해가정지원은 포스코1%나눔재단의 ‘Change My Town’사업에 채택, 냉장고, 전자렌지, 스렌지, 청소기등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김종성 공장장은 “폭우 피해를 입은 가정이 아직도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주위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의 ‘Change My Town’사업은 기부자가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해 참여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지속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되는 나눔사업이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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