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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꿈의 통일을 현실의 통일로의회 박상옥 이사장, 해방76주년 맞아 성명서 발표정부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 제기 ... 획기적인 전환점 필요 강조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1.08.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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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꿈의 통일을 현실의 통일로의회 박상옥 이사장이 지난 5일 삼성 이재용회장 특별사면을 비롯해 한미군사훈련 즉각 중단과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사업 즉각 재개 등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 이사장은 “70평생을 선구적이고 진취적으로 살아오면서 현재 우리 조국의 미래나 후손을 위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심정과 해방 76주년을 기해 뭔가 획기적인 전환점을 가져와야 한다는 절박감이 들어 성명서를 발표하게 되었다”며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는 속담처럼 작금의 상황이 바로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조국의 365일 사회 전반의 중요 안건마다 토론 채널을 만들어 사회 각계각층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채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이번에 발표한 성명서에 대해 다른 이견이나 좋은 의견이 있다면 공개토론을 통해 심도 있게 이 문제를 짚어보자고 제안했다. 박 이사장은 성명서를 통해 
▲좋은 일자리 만들기가 아니라 좋은 일꾼 만들기 운동 시행 ▲노동자를 저급하게 하는 최저임금제를 철회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직급제로 전환 ▲사업가를 위축시키기는 중대재해처벌법 개선 ▲투쟁·단결 노동운동을 충성·단결 노동운동으로 전환 ▲영농후계자법을 만들어 전문영농인을 청소년 때부터 육성. ▲교육은 미래지향적인 원칙으로 특성과 적성을 기르는 교육으로 전환 ▲재활용 특별법을 만들어 사용자의 부담원칙에 의하여 재활용을 100% 이루어 환경개선과 원자재 절약정책 극대화 ▲결혼 적정 연령제를 만들어 정부 특별지원 정책 시행 ▲노인과  어린  보양과 육성정책 국가 책임 전환 ▲후손(자녀) 수에 부합한 상속을 부여하고 상속세 제도에서 인구증가 정책 전환 ▲서울 경기 수도권 인구 지방으로 분산하는 정책이 필요 ▲공무원 수를 현재의 1/3 수준으로 감축 ▲모든 도로에 통행료 부과 및 신호체계 개선으로 시간 절감 환경개선 정책을 극대화 ▲공기업을 민영기업으로 전환 ▲효율적 행정 전환 ▲모든 정책개발의 대원칙을 남북통일과 자본주의 시장경제 기초 정립에서 출발 등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국민톡톡tv를 통해 먼저 박 이사장의 성명서 장면을 시청했다는 송 모씨는 “솔직히 누구도 말하기 힘든 민감한 문제를 과감 없이 말해 속이 후련했다”며 “이렇게 용기 있게 말할 수 있는 어른들이 많아야 우리나라 미래가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상옥 이사장은 광양상공회의소 설립에 앞장, 초대이사장을 지내는 것은 물론 광양보건대에 거액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일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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