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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 청소년 선도·보호에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지난 1일,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 열고 ‘보호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07.0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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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서장 김중호)가 지난 1일, 청소년 선도와 보호를 위한 일에 지역사회와 함께 하자며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를 열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향후 지원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의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변재웅(삼진기업 대표)위원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청소년 선도보호의 체계적 지원활동을 통해 광양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있는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중호 광양경찰서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양경찰은 제복 입은 시민의 경찰로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양경찰서의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는 지역 내 청소년 비행의 원인과 현황을 분석하고 청소년 범죄예방과 위기청소년 선도보호와 지원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하는 기구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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