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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알로에 광양점, 방문판매영업에서 로드샵 오픈점주 김미선 씨 “비대면 분위기 방문판매영업 어려워, 기대보다는 걱정”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06.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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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코앞이지만 코로나19속 자영업자들은 ‘한파’를 겪고 있다.
하던 것을 접기도 어렵고,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니 만만하지 않아 ‘진퇴양난’에 놓인 격이다.
이런 가운데 중마동에서 김정문 알로에 대리점을 운영하는 김미선 씨는 궁여지책으로 기존 방문판매에 의존하던 영업을 확대해 로드샵을 오픈했다.
김미선 씨는 “코로나19로 어렵지 않은 자영업자는 없을 것이다. 가끔 가던 식당이 문을 닫는 것을 보고 남의 일 같지가 않더라”며 “방문판매원을 고용해 영업을 하는데 비대면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고객들이 접촉을 꺼리기도 하고 상품교육도 어려워져서 대안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무실과 상품교육장이 있는 같은 건물 1층에 상품을 전시해서 판매하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문을 열게 됐다. 사실 기대보다는 임대료 등 제반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문 알로에 광양점은 알로에를 활용한 썬크림, 큐어크림, 스킨. 로션 등 기초화장품에서부터 칼슘제품, 비타민 등 기능성 건강보조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로드샵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황금열쇠, 서큘레이터 선풍기, 썬크림, 칼슘제품, 비타민 등을 선물한다. 
김정문 알로에 광양점은 중마버스터미널 사거리 제일통증의원 뒤편에 있다. 061.794-8283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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