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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희망하우스 240호’입주식 가져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1.06.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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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는 지난 1일 ‘2021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아 진월면에서 사회공헌활동으로 시행 중인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 지정기탁 사업 ‘희망하우스 240호‘ 입주식을 가졌다.
‘희망하우스 240호’는 노후 된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취약계층을 선정하여 창호 및 도배 교체, 외벽 페인트 도장 등 쾌적하고 에너지 효율화를 증대하기 위한 에너지 리모델링을 실시 하였고, 광양제철소 방진망, 도배, 전기수리, 119방재기능, 자동차소재연구소 재능봉사단이 참여하여 주거 환경개선 및 현판 제작을 위해 도움을 주었다. 
입주식에 참석한 포스코 김학동 사장은 “매년 광양제철소 임직원과 함께 노후 된 주택 개·보수를 진행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복지 환경을 조성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보람 된다. ” 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2005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작으로 올해까지 249세대, 총 17억 8천만원 상당의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을 실시하게 된다.” 며 “광양제철소의 아낌없는 지원과 재능봉사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세대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2005년부터 낡은 주거시설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8년부터 ‘희망하우스’로 이름을 바꿔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 취약계층 대상으로 환경개선에 나섰다. 2021년 ‘희망하우스 240호’ 입주식 시작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제로 에너지 리모델링을 노후 주택 및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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