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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 큰 사거리 ‘잘못된 직진표시’로 접촉사고 우려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06.0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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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 좌회전, 우회전 등 도로 바닥에 표시된 대로 주행을 하다 보면 접촉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중마시장 방향에서 시청으로 향하는 큰 사거리 횡단보도 앞 직진표시가 그렇다.
신호를 받아 직진표시대로 주행을 하면 시청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e편한세상 방향으로 가기 위해 우회전을 해야 한다.
익히 길을 잘 알고 있는 운전자들은 미리 차로를 바꿔 운행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차로변경을 못해 어려움을 겪거나 자칫 크고 작은 접촉사고에도 노출 될 수 있다는 운전자들의 반응이다.
한 운전자는 “바닥에 표시된 직진 화살표대로 진행하면 시청방향으로 갈 수가 없다” 며 “현행 직진 화살표를 직진 불가 화살표로 바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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