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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소리 봉사단 김현이 단장, 시장상 수상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02.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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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소리 봉사단 김현이 단장이 봉사단을 이끌며 광영동 자치위원회 간사로 활동, 지역발전에 숨은 공로를 인정받아 2월 시장상을 받았다.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시상식이 취소되는 대신 지난 22일 광영동장을 비롯한 광영동자치위원회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금빛소리 봉사단은 중마 일반부두 일대 주변 환경 지킴이 역할과 마술, 색소폰 노래 등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이색 봉사단이다. 

평소 “봉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행복한 놀이라고 생각한다”는 김현이 단장은 포스코에 재직중인 남편과 결혼, 고향 대전을 떠나 광양으로 내려와 신혼 초부터 직장인 봉사단체에 가입해 동네 어르신 무료식사 봉사를 오랫동안 해오고 있다. 

김현이 단장은 “봉사는 이제 삶의 중심이 되고 있다”며 “더욱 다양한 봉사활동을 위해 음치로 부터 탈출, 이제는 크고 작은 무대에서 부끄럽지 않게 노래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고 말했다.

김현이 단장은 코로나19가 끝나면 봉사활동이 더 활기를 띨 수 있도록 노래강사,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한편 그림에도 솜씨가 있어 그림전을 개최한 바 있는 팔방미인이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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