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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 ‘겹경사’2020년 하나로마트 매출 600억 달성…하나로마트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달성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1.02.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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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전년대비 22.3%성장, 하나로마트 대형점 단독 매장으로는 전년대비 35% 큰폭으로 성장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2005년 개점이래 처음으로 대대적인 리뉴얼 공사를 위해 2개월간 소비자 트렌드 분석을 통하여 가정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초밥, 탕류, 회, 반조리 즉석식품의 품목 다양화와 매장진열 변화 등 벤치마케팅 결과를 반영하여 매출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
1인가구와 맞벌이 부부등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제품 및 냉동상품, 바로 조리 가능해지는 만능 소스류 등 품목을 확대, 전면에 배치하여 매출 성장에 한 몫했다.
특히 식당업소 및 젊은 고객층이 취약한 하나로마트는 이번 리뉴얼 공사에 식자재 품목 및 젊은층이 필요한 품목에 중점적으로 확대한 결과 매출 급성장으로 이어졌다.
과거에는 영세소농을 하던 농업인이 안정적 출하처를 찾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난 6월 하나로마트 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신설하여 농업인의 판로에 대한 애로사항 해결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소비자는 신선하고 다양한 소량 품목을 구매, 하나로마트 매출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2005년 5월 개점 1년만에 300억 매출 달성, 2012~2019년까지 8년 연속 500억 매출 달성탑 수상, 2020년 600억 매출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명기 조합장은 ”하나로마트매출액 600억 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밤낮없이 열정적으로 노력해준 임직원과 농협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고객님들의 성원 덕분이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동광양농협하나로마트 대형점, 사동점 각 그룹별 1위 달성
동광양농협(조합장 이명기)하나로마트 대형점과 사동점이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각 그룹별 특별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다.
이번 특별 업적평가는 전국 1077개소 농·축협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누어 2020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누계 기준으로 총 8개 항목 평가하여 ‘1그룹 1위 동광양농협하나로마트 대형점’, ‘2그룹 1위 동광양농협하나로마트 사동점’이 수상했다.
박병규 하나로마트사업소장은 ”이 모든것은 동광양농협을 애용해주시는 조합원과 고객 및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 여러분의 덕분이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1년 설맞이행사로 매장 방문고객에 한하여 7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마트이용권을 일 500매 선착순 지급(2월 10일까지)하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명기 조합장은 ”이번 달성탑은 1,000억 원 시대를 열어가는 디딤돌로 삼을 것이며 이러한 성과는 조합원에게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뿐 아니라 농가 실익 증대에도 최선을 다해 신뢰받는 농협으로 우뚝 서겠다.“라고 말했다.
농협하나로마트는 일반 마트와 달리 물건만 파는 곳이 아니라 농업인과 교류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상생 하는 곳이며 진심으로 대할 때 고객은 움직인다. 이에 동광양농협하나로마트는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소비지 메카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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