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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자 前중마동 통장, 복지재단 성금·물품 전달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1.01.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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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마동 통장 윤은자는 지난 6일 복지재단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성금 및 물품(2,420,000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통장 수당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150만원은 중마장애인복지관, 광양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며 물품(휴지 40팩-920,000원 상당)은 중마동주민센터에 지정기탁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 중마동 통장 윤은자는 “6년 동안 중마동 통장을 하는 동안 모은 수당으로 뜻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통장 임기가 종료되어 아쉽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김점현 사무처장은 “그동안 중마동 통장으로서 열심히 봉사해 주신 전 윤은자 통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전달해주신 성금과 물품을 각 시설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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