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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로 즐기는 제1회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의 밤클래식, 대중음악, 명화 북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가 한 자리에...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0.12.1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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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페이스북 생방송과 공연 영상 유튜브 업로드 통해 시민과 공유

클래식, 대중음악, 명화 북 콘서트, 시낭송 등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장르가 한 자리에 모였다.
오는 17일 5시부터 7시까지 중마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는 제 1회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의 밤 행사는 2015년에 창립된 광양시 케이팝 공연연구회가 주최한다.
이우연 씨가 진행하는 이번 문화예술의 밤은 코로나19로 공연장에서 직접 즐길 수 없어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된다.
가수 나광진, 정서영, 김사랑, 박지선 등 대중가수들의 무대와 통기타가수 서혁진, 소프라노 이하나, 바이올린 홍빛나, 피아노 김민지 등 클래식 무대가 펼쳐진다.
이밖에 강현수, 최영숙 씨 등의 시낭송 무대도 준비돼있다.
케이팝공연연구회 이우연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연관람 기회가 줄어 든 시민들에게 여러 장르의 무대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영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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