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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제 … 광양 3명 수상조성태, 한숙경, 박영식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11.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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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광남일보가 주최한 제 11회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제에서 조성태 새마을교통봉사대장이 대상을, 한숙경 시집가는 날 대표가 최우수상을, 박영식 포렌봉사단장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상 등을 각각 수상했다.
조성태 새마을교통봉사대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행복도시 광양만들기를 실천, 2014년 광양시 교통문화지수를 전국 1위로 끌어올리는 등 공적을 인정받아 대동문화재단 대표가 수여하는 대상을 수상했다.
한숙경 시집가는 날 대표는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청년들을 위한 미용교육 등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광남일보 회장이 수여하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영식 ㈜포렌봉사단장은 장애아동 식사·합숙 도우미 활동을 비롯, 다문화가정 청소년 멘토, 결손가정 반찬배달, 홀몸노인 돌보기,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상을 받았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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