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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도배전문봉사단, 수해피해 봉사 마무리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10.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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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도배전문봉사단(단장 최광석)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사전 방역활동과 마스크 착용 후 도배 및 주변 정리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은 곰팡이 제거와 함께 방수약을 바르고, 초배지를 바르는 기초작업을 마치고 정배지로 마무리했으며, 등기구와 콘센트 일부를 교환했다.
최광석 단장은 “햇빛이 들지 않는 습한곳이 침수돼 벽체가 오랫동안 마른지 않아서 건조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도배하면서도 곰팡이 악취로 작업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 가옥을 마지막으로 광양시 수해 피해 도배 봉사는 마무리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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