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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주조, 신제품 ‘매화 꽃 피는 마을’ 출시지역 특산품 ‘매실’로 만들어 향과 맛, 유산균이 살아있는 ‘일품 막걸리’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0.09.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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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의 막걸리 제조 기업 ㈜광양주조가 지역 특산품 매실을 활용한 막걸리를 출시, 인기를 끌고 있는 빨간 뚜껑 막걸리에 이어 막걸리 애호가들의 입맛을 한층 사로잡을 기세다.
‘매화 꽃 피는 마을’이라는 이름을 붙인 ㈜광양주조의 매실막걸리는 매실의 신선한 산미를 바탕으로 자연 숙성해 유산균이 살아있으며 살균주가 아닌 햅쌀과 토종 누룩 등 좋은 재료를 사용, 부드럽고 풍부한 막걸리의 풍미를 살렸다.
㈜광양주조의 이번 신제품 매실막걸리 ‘매화 꽃 피는 마을’은 전통 생 막걸리에 현대적인 주류 트랜드를 접목하고 기존의 막걸리 선호 층인 4050세대에게는 막걸리 특유의 구수함을, 2030세대에게는 진하고 달콤한 맛을 강조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 입맛과 취향을 살렸다.
김종현 ㈜광양주조 대표는 “3월 매화축제에 맞춰 출시하고 매화축제를 찾는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광양매실로 만든 막걸리를 홍보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 출시가 미뤄졌다”며 “막걸리로 출발했지만 앞으로 어려워져가는 매실 농가와 광양 특산품 매실을 살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증류주 등 매실을 활용한 다양한 주류를 연구개발 하겠다”며 “이번 신제품 ‘매화 꽃 피는 마을’ 막걸리가 중장년 층 뿐 만 아니라 젊은 층에게도 널리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출시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양주조는 ‘바른마음(正心)ㆍ바른식품(正食)ㆍ바른경영(正道)’의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지역농민과 양조용 쌀(한아름 4호)을 계약재배 체결했으며 매출 1%를 꾸준히 기부하고, 가족친화인증, 장애인ㆍ다문화가정ㆍ청년일자리 창출, 나눔을 실천하는 광양사랑모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매화 꽃 피는 마을"소비자가 : 2500원 
모든재료를 국산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구매문의전화 : 061)763-0025
      상담시간 : 09:00~18:00
광양주조 사무소 :광양시 광양읍 희양현로13, 2층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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