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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안전교육 봉사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07.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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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광양시지대(대장 조성태)는 지난 17일 중동초등학교(교장 심치숙) 5학년 3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주변 안전 위험개소 신고를 위한 생활 속 안전지킴이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에 대한 안전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양시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광양시 안전보안관과 안전파수꾼으로 활동하는 새마을교통봉사대 광양시지대 대원들이 실시했다.
교육은 1교시 PPT 교육자료를 통해 학생들이 등교에서부터 하교하기까지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일상 위험사례 및 5대 불법주정차로 인한 위험요소들을 알아보고 2교시에는 학생들 스스로 휴대폰에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하여 학교주변 불법 주정차 신고요령과 생활 속 각종 안전위험요소 발생사례를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하하고 신고하는 현장 체험학습으로 진행됐다.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학교 앞 통학로 보도블록의 함몰개소와 상가 건물벽체의 전기 케이블 노출개소등을 확인하고 학생들 스스로 신고하는 체험학습을 직접 체험했다. 
조성태 대장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학생들 스스로가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신고는 물론 생활주변 위험요소를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해 학교주변과 광양시 전지역 안전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포스코 광양제철소 신호등교통재능봉사단 단장으로 포스코 기업시민 활동으로도 연계하여 생활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요소들을 안전신문고 포털이나 앱을 통해 자발적으로 신고해 안전해서 살기좋은 행복수도 광양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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