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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소기업진흥원, 언택트 시대에 맞는 실시간 교육포스트 코로나를 위해 중소기업의 비대면 마케팅 역량 강화기여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07.2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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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은 지난 15일 세미나실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농수산식품 분야 등 중소기업 43개사를 대상으로 소수의 현장 참여(6명)와 다수의 온라인 참여(37명) 방식으로 『제1차 중소기업 경영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중소기업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 방안의 일환으로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를 초빙, 비대면 마케팅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전문가가 직접 운영하는 페이지를 중심으로 ‘아이템 발굴, 배송관리; 고객관리’ 등 실무내용에 대해 실질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교육이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실시간 교육을 진행했다는데 의미를 둘 수 있다.
이날 교육에 온라인 방식으로 참여한 ‘(주)개미와베짱이’의 김경식 대표는 “온라인 교육이라서 기대 반 걱정 반이었으나, 교육의 내용이 시기적절했고, 실시간 교육이다 보니 바로바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오프라인방식으로 참석한 ‘자람푸드(주)’의 홍이슬 과장은 “평소에 고객응대를 하느라 바빠서 현실적으로 사무실 내에서 온라인 교육을 받기 어려웠었는데 이번에 대면교육이 동시에 진행되어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천식 진흥원 원장은 “새로운 방식의 실시간 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향후에도 교육장소, 시간 등 교육여건을 고려하여 실시간 교육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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