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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실시시민 안전 위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 점검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07.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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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에 나섰다.
지난 16일, 시공상태와 자재관리현황, 공사현장 주변 안전관리 실태, 공사 안내판 설치 유·무 및 관리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우기 전 주요공정을 마무리하고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문병한 안전도시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의 빈도, 강도가 증가해 재해예방사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해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광양시는 낙석, 토사유실로 인한 사면붕괴와 우수로 인한 침수 등 자연재해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현재 13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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