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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종교시설·예술인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광양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07.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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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종교시설과 예술인을 대상으로 긴급 생활안정자금 50만원을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종교시설은 2020년 5월 13일 이전부터 광양시에 소재지를 두고 세무서나 교단에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는 교회, 성당, 사찰 등의 시설(신천지 제외)로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현장 방문접수를 통해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 
구비서류 미제출 종교시설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문화예술과에서 추가로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 대상 지역예술인은 문학, 미술, 사진, 음악, 국악 등 11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으로 2020년 5월 13일 이전부터 광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받은 예술활동 증명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추고 8월 3일부터 12일까지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청 문화예술과 061-797-2417, 273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6월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PC방, 노래방, 성인게임방을 대상으로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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