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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지역 복지시설에 차량 전달관내 복지시설 4곳에 포스코 초고강도 강판으로 만든 차량 기증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06.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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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가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Global Good Citizen Week)’를 맞아 24일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4곳에 승합차량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는 김정수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명권 광양시 부시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재경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과 복지시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기증된 차량은 4대(승합차 2대, 다목적 승용차 2대)로, 예닮지역아동센터,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인 서산나래, 폭력피해 여성을 지원하는 행복을여는집, 청소년 보호쉼터인 청소년인권센터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각각 전달됐다.
김정수 행정부소장은 “이동 수단이 여의치 않아 불편함을 겪는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새 차량들과 함께 우리 이웃들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양제철소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지역사회에 차량 50대를 기증해왔으며, 이번에 기증된 차량 중 일부는 포스코가 생산한 초고강도 강판을 사용해 제작된 차량이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로 정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호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들로 기업시민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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