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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아파트 나눔장터“아름다운 동행 나눔장터 오픈, 생활용품 무상 수리합니다!”
  • 조경심 기자
  • 승인 2020.05.19 20:35
  • 댓글 0

지난 12일 광영동 가야아파트에서 아름다운 동행 재능기부 오픈식이 있었다. 어버이날 행사와 곁들여 성대하게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오픈식 후 경로당 어르신들께 간단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버리면 쓰레기지만 재활용 하면 나눔이 되는 나눔장터는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추억과 사랑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동행이다.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그야말로 나눔장터는 바꿔 쓰고 나눠 주는 행복가게다.

백운아트홀에서 무대감독으로 근무하다 퇴직한 서명 사장은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거듭나고자 가야아파트 나눔장터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생활용품(전기, 가전제품 등)무상수리, 기부 및 위탁재활용품 판매 일을 하고 있다.

광영동 가야아파트는 1992년 포철기연 외 3개사 사원주택으로 입주하여 1998년 일반 분양 전환했다.
서선자 관리소장은 “저희 아파트는 10년 전부터 매년 봄(어버이행사), 가을(전주민 화홥과 소통)의 행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저희 아파트는 2003년 광양시 공동주택관리 최우수단지로 선정됐으며 2014년 환경부 비산업부문 온실가스감축 우수사업장 선정, 쓰레기 줄이기 우수공동주택 최우수상 선정, 2015년 전라남도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광양시 저탄소 녹색생활 우수공동주택 1위를 차지하는 등 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이 잘되는 살기좋은 아파트다”고 자랑했다.

행사를 적극 추진하고 행사비용을 지원해준 조계출(포스코엠텍)씨는 “입주민들에게 화합과 단합, 배려로 더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나눔장터는 생활잡화, 도서, 주방가전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수리도 해주고 무상으로 나눠주기도 하며 저렴한 가격에 판매도 한다. 이곳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가야아파트 봉사활동에도 쓰여질 계획이다.

지난 12일 광영동 가야아파트에서 아름다운 동행 재능기부 오픈식이 있었다. 어버이날 행사와 곁들여 성대하게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오픈식 후 경로당 어르신들께 간단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버리면 쓰레기지만 재활용 하면 나눔이 되는 나눔장터는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추억과 사랑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동행이다.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그야말로 나눔장터는 바꿔 쓰고 나눠 주는 행복가게다.

백운아트홀에서 무대감독으로 근무하다 퇴직한 서명 사장은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거듭나고자 가야아파트 나눔장터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생활용품(전기, 가전제품 등)무상수리, 기부 및 위탁재활용품 판매 일을 하고 있다.

광영동 가야아파트는 1992년 포철기연 외 3개사 사원주택으로 입주하여 1998년 일반 분양 전환했다.
서선자 관리소장은 “저희 아파트는 10년 전부터 매년 봄(어버이행사), 가을(전주민 화홥과 소통)의 행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저희 아파트는 2003년 광양시 공동주택관리 최우수단지로 선정됐으며 2014년 환경부 비산업부문 온실가스감축 우수사업장 선정, 쓰레기 줄이기 우수공동주택 최우수상 선정, 2015년 전라남도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광양시 저탄소 녹색생활 우수공동주택 1위를 차지하는 등 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이 잘되는 살기좋은 아파트다”고 자랑했다.

행사를 적극 추진하고 행사비용을 지원해준 조계출(포스코엠텍)씨는 “입주민들에게 화합과 단합, 배려로 더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나눔장터는 생활잡화, 도서, 주방가전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수리도 해주고 무상으로 나눠주기도 하며 저렴한 가격에 판매도 한다. 이곳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가야아파트 봉사활동에도 쓰여질 계획이다.

길찾기: 광양시 가야로 380
연락처: 010-4620-6078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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