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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들’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복지공동체 중심적 역할!최 평 규 (사)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 조경심 기자
  • 승인 2020.05.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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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광사협)는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건의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4년 12월 창립됐다. 발기인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최평규 회장을 만났다.

‘좋은이웃들’ 6년째 복지사각지대 찾아나서
“광사협은 2015년 1월 21일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초대회장 취임식 및 광사협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 후 2015년 3월부터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프로그램 ‘좋은이웃들’사업 시범지역 협의회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6년째 성실히 진행하고 있다.‘좋은이웃들’ 사업은 소외계층 대상자에 대한 탁월한 접근성을 기반으로 긴급을 요하는 복지욕구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드는 중심적(hub) 역할을 하고 있다. 광사협의 ‘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해서 보다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그물망을 만드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의 모델사업으로 정착시켜나갈 것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업무협약 체결 보람
“6년 동안 ‘좋은 이웃들’ 사업 현장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던 일, 광양시 관내를 넘어서 서울 마포구, 부산진구, 안성시, 거창군, 시흥시, 강원도 횡성군 사회복지협의회 등 40여개 단체/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던 일, 일본 오사카 이즈미오츠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중국 용정시인민정부 대외우호협회를 공식 방문하여 업무협약(MOU) 체결했던 일들이 보람이다.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면서 사회복지 관련 석박사 논문을 쓰고 사회복지연구지 논문발표, 대학 강의, 사회복지신문 논설위원,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초대운영자문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바쁘게 뛰었다. 이제는 자전적 에세이 저서를 발간해야 하고 새로운 사업 구상도 해야 하기에 광사협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후임 회장을 모실 준비를 하고 있다.”

연말에 자전적 에세이 출간 예정
 “밝고 맑은 생각과 마음으로 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열정적으로 움직이자”라는 인생관을 가지고 있다. 한때 교통사고로 병원생활을 하면서 철학이나 종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종교를 넘나들면서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나의 것이 아니다.”라는 마음으로 매사에 감사하며 사회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연말에 다양한 이야기,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를 출간할 예정이다.”

최평규 회장은 행정학박사와 명예철학박사로서 현재 사회복지법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대표이사 회장,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법인이사회 부회장, 대통령직속자문기구 헌법기관 NUAC(사무처) 동우회 고문,  (사)한국행정학회 운영이사, 고려대학교 교우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민주평통 사무처 상임위원,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장, 민주평통 서울강남구협의회 부회장, 한국영화최고상 대종상 시상식 부조직위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정책조정위원, 사회복지신문 논설위원, 계간 사회복지편집위원,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상임위원, 월간 사회복지사 편집자문위원,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자문위원 및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광사협 회원은 밴드회원 100여명과 회원가입원서와 회비를 납부한 정회원, ‘좋은이웃들 봉사단’ 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 가입은 법인사무국 061-793-0059으로 문의하고 www.youacceptme.com 광사협 홈페이지 참고하면 된다.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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