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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 카페칙칙폭폭, 추억 속으로 돌아가 시골 정취 마음껏 느껴보세요
  • 조경심 기자
  • 승인 2020.04.2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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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인지라 언제 가도 ‘좋다 참 좋다’를 외칠 수 있는 전원 풍경이 주는 편안함, 화려한 장미보다 노란 유채꽃과 시계꽃을 만날 수 있는 시골, 그런 곳이 있다면 마냥 머물고 싶은 것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네 마음이다.

고향에서 카페를 오픈하고 싶어 독일에서 커피를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한 김지상 대표, 그는 어머니가 직접 만든 도자기에 몸에 좋은 수제차를 정성껏 담아낸다.
“자연 그대로의 정원이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며 편안한 휴식이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로 모시겠으며 손님들에게 건강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몸에 좋은 차를 정성껏 대접하겠습니다.”

돌담 카페는 다양한 커피는 물론 각종 과일 스무디, 수제 대추차, 모과차, 유자청차, 레몬청차, 자몽청차, 백향과 차와 레드벨벳케이크, 뉴욕치즈케이크, 수플레치즈케이크, 어니언베이글, 치즈베이글, 하니브레드 등 디저트도 있다.

사각사각 걷고 싶은 돌담길, 그곳에 가면 아름다운 돌담 카페가 있다. 시골에서만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정취, 자연 풍경이 아름다워 앉아있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쉼터, 1층과 2층으로 꾸며져 있어 소담소담 얘기하고 때로는 까르르 웃어도 흠이 되지 않을 여유로운 공간, 시골 정취에 흠뻑 취해도 좋을 돌담 카페는 진상역이 내려다 보이고 한국항만물류고 정문 앞에 있다.

차를 마시면 정신이 맑아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차 생활을 잊고 지낼 때가 많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요즘 건강차를 만드는 찻집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누군가와 마주하며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는 곳, 아름다운 이야기 속에 맛있는 차가 있어 행복한 공간 돌담 카페, 맛과 멋이 어우러진 돌담 카페에서 힐링하며 여유를 즐겨보는 것 어때요?

2층으로 올라가면 시원한 테라스도 오밀조밀 꾸며져 있는 돌담 카페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영업하며 따로 휴일은 없다.
                       
길찾기: 광양시 진상면 신시길 146
연락처: 010-5792-6599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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