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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 코로나19 면 마스크 제작 현장 격려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03.1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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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 예방 면 마스크 제작 현장을 방문하여 재능기부 봉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시의 여러 단체에서 필터 교체형 면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다.
광양시우리옷연구회(회장 김복연) 2,000매,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지연) 1,000매, 광양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순) 1,000매, 여성문화대학 강사 및 수강생(지도강사 박성필) 400매 그리고 (사)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2,500매 총 6,900매를 만들고 있다. 제작된 면 마스크는 보건용 마스크 부족과 식약의약품안전처의 면 마스크 사용 권고사항에 따라 면 마스크 착용 솔선수범을 위해 시 공무원들에게 배부하고,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도 공급할 계획이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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