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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선샤인로타리, 옥곡노인전문요양원 봉사
  • 조경심 기자
  • 승인 2020.03.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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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선샤인로타리클럽(회장 이현미)이 관내 소외된 곳을 찾아 봉사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회원들은 지난 연말에도 광양 노인전문요양원(관장 이철재)을 찾아 장기자랑과 각종 다과는 물론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해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어르신들 역시 이들이 준비한 각종 레크레이션을 통해 모처럼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 이현미 회장은 “세월이 흐르면 누구나 늙어가게 마련인데, 이렇게 요양원에서 생을 마감한다는 것이 마음 아파 우리 회원들이 먹을 것과 레크레이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활짝 웃으며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우리가 더 행복했다”고 말했다. 광양선샤인로타리클럽은 그동안 해외는 물론 관내 소외된 곳을 찾아 사랑으로 봉사하며 지역을 빛내고 있다.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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