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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가져11대 아정안 회장 취임
  • 조경심 기자
  • 승인 2020.01.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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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동광양농협 3층에서 동광양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제 11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고생 2명을 선정 5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하고 활동우수 기수상 시상과 2019년 주부대학 총동창회 활동보고 및 감사보고, 결산보고를 마친 후 이임회장단과 취임회장단 및 감사 소개 후 제11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양숙자 이임회장은 “지난 3년을 뒤돌아보면 보람된 일도 많았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도 회원님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참으로 소중했음을 느낍니다. 재임기간동안 기수별 회장님들과 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주부대학 총동창회가 광양시뿐만아니라 전국의 타 단체의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정안 취임회장은 “어떤일을 하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남보다 한걸음 앞서 나오고 하는 일에 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한다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며, 인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고 한다. 지금부터 새로운 시작으로 사랑하는 총동창회 여러분께 감동의 향기를 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부대학은 1992년 제 1기 65명 수료를 시작으로 1992년 8월 7일 동광양농협 총동창회 결성 현재 21기까지 총 1,70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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