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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확대간부회의 열고 당면 현안업무 점검복지 사각지대 전수조사하여 누락되는 일 없도록 지시해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10.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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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 국·소장, 실·과·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중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당면 현안업무를 점검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먼저 우리 시가 복지 사각지대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 관계부서에 그 현황을 물은 후, 관계부서와 읍·면·동, 사회단체가 면밀히 협조해 복지혜택을 받는 것에 소극적인 저소득층이 대상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오는 22일부터 여수에서 열리는 ‘2019년 제18차 세계한상대회(기업전시회)’는 재외동포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우리 시 홍보부스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 우리 시 투자유치, 관광자원, 지역특산품 등 관심을 얻을 수 있도록 하라고 요청했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태풍 등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및 하구 부유쓰레기 수거 사업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성과가 어떤지 제대로 파악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 당부사항으로 우리 시가 작년과 마찬가지로 높은 청렴도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 다가오는 10월 전라남도 종합감사를 잘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정 시장에 이어 김명원 부시장은 다가오는 태풍을 대비하여 위험가옥, 급경사지, 거주여건 취약지역 점검을 지시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거점소독시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에 임할 것을 요청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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