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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광양제철소 안전체험관 교육’ 참여 희망자 모집오는 20일까지 시민, 사회단체 등 신청·접수 받아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9.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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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광양제철소 안전체험관 교육’ 참여 희망자를 오는 20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광양제철소 안전체험관 교육’은 광양시 안전문화교육의 일환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의식 제고를 통한 안전관리 마인드 형성, 산업안전, 생활공간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의 초기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동반성장 혁신 허브 활동 과제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협력하여 생활안전 및 산업안전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9월 말부터 11월까지 광양제철소 안전문화체험관에서 시 직원, 시민,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포스코 안전방재부 직원이 포스코 안전시스템 설명을 비롯해 사회안전(응급처치), 생활안전(건강·전기·가스), 교통안전(신호·안전띠·음주예방), 산업안전(안전모·안전화·보안경 착용) 등 종합적인 안전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각종 재난·재해 발생시 사망자, 부상자 등 신속한 응급처치를 비롯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감전, 가스중독, 추락 등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으로 실시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사회단체 등은 오는 2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시청 안전총괄과(☎061-797-2557)로 신청하면 된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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