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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실버공연단 ‘서울컵인터내셔날슈퍼스타 댄스 챔피언십’ 대상 수상안영미 지도강사, 우수지도자상 수상...스포츠댄스로 광양위상 높여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9.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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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를 빛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광양시 실버공연단(지도 안영미)이 지난1일 제19회 서울컵 인터내셔날 슈퍼스타 댄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대상과 우수지도자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날 챔피언십 대회는 내로라하는 국내급 실버댄스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미 목포 비치컵 오픈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 시니어부 대상을 차지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실버공연단은 더 큰 무대에서 대상을 수상해 대내외적으로 완벽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날 우수지도자상까지 수상한 안영미 지도강사는 “다른 팀에 비해 우리 팀은 다양한 안무를 겸비해 시니어들로서 소화하기 힘든 요소를 가미했는데 그게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것같다”며“ 그동안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묵묵히 따라와 주신 우리 실버 공연팀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옥금 실버공연단 회장은 “이렇게 큰 무대에 선다는 자체가 영광인데 대상까지 수상해 지금도 얼떨떨한 기분인데 그동안 안영미 지도강사님의 가르침을 잘 따라 준 결과물로 안다”며“이에 안주 하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해 스포츠 댄스를 통해 지역을 섬기는 공연단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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