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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시원한 여름나기 대국민 홍보캠페인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7.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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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광양항을 이용하는 화물차 운전자들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30일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 3개소(SM상선광양터미널, 한국국제터미널,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에서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항만 내 안전운전과 환경보호 활동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차민식 사장 등 공사 임직원 20여명과 3개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직원 10여명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공사는 이 자리에서 휴대용 선풍기와 얼음생수를 무료로 배포했으며, 대형차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교통안전 캠페인’과 기후변화 대책과 관련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운전자들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등 공사와 운영사, 항만이용자 간 대화와 소통을 갖기도 했다.
차민식 사장은 “광양항을 이용하는 항만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하게 항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하는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함으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홍보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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