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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회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황태현 선수 초대 격려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7.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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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회근 서울고등법원 부장 판사가 지난 15일  U-20 월드컵 축구 준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한 광양출신 황태현 선수를 초청, 미담을 주고받았다. 구 판사는 황 선수를 서울 모 음식점으로 초대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위로했다.

구 판사는 “월드컵 준우승은 개인들의 영광을 넘어 국민 모두의 기쁨이었다”며“ 지치고 힘든 다수의 국민들이 너무나 잘 싸워준 선수들을 보고 힘을 얻는 기폭제가 됐다”고 칭찬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 광양지역은 물론 세계를 빛내는 월드 스타가 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에 황 선수는 “우리가 이번에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었던 것은 광양시민들은 물론 모든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결코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는 좋은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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