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뉴스
중마동 우림필유아파트, 주민 간 ‘소통 공감 행사’ 열어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7.10 15:16
  • 댓글 0

광양시는 중마동 우림필유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7일 단지 내 공원 주변에 모여 주민 간 ‘소통 공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 공감 행사’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 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아파트 입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우림아파트 부녀회(회장 전윤경)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현안사항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주민들이 공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에 대해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며, 치맥타임 등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부녀회 한 관계자는 “아파트 입주민들이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