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소식·정보
광양시보건소,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 ‘순항’안전하고 쾌적한 보건소 만든다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7.10 15:09
  • 댓글 0

광양시보건소(소장 이정희)는 지난 5월 ‘2019 동반성장 혁신허브 실무팀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우선순위에 따라 실행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환경개선 분야에서 어린이 안전보행을 위한 계단 가장자리 안전장치와 미끄럼 방지 틀을 설치했으며, 업무개선 분야에서 우선순위로 도출된 업무공유는 각 팀별 월별일정을 정리, 직원들에게 공유하여 협업 추진하고 있다.
사업홍보 공통제작으로는 시민들이 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보건사업을 총정리하여 시민건강지킴이 ‘우리동네 보건소 알차게 이용하기’ 홍보 안내책자를 제작했다.
이 안내 책자는 영양플러스 사업과 암환자의료비 지원, 치매검진 및 치료관리비 지원 등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16개 분야 보건사업이 정리되어 있어 각 팀별 보건사업 홍보 책자로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보건소의 동방성장 혁신허브 추진방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무환경 조성과 사무환경 개선 및 사무혁신 병행, 근무자 및 이용 시민 만족도 제고이다.
정선주 건강증진과장은 “직원들이 함께 결정한 환경과 업무개선 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겠다”며, “업무공유 헙업 추진으로 보건소 직원뿐만 아니라 이용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