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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NC, 복지재단에 ‘사랑의 PC 나눔’ 24대 지원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7.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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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NC(대표 이은석)는 지난 6월 26일(수) 09:30 사랑나눔복지재단에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활동의 일환으로 컴퓨터 본체 24대, 모니터 12대, 키보드&마우스 24세트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서경석)에 전달하였다. 후원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중마노인복지관에 지정후원이 되며,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분들과 어르신들이 사용할 예정이다.  
함께 참여한 조동선 SNNC 인사노무그룹장은 “취약계층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컴퓨터를 지원하였다. “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지역 사회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김점현 사무국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컴퓨터를 기증해주시고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컴퓨터가 필요한 시설에 잘 전달하겠고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NNC는 2009년부터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틈새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으로 올해 2,300만원을 포함 지금까지 약 2억94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저소득 세대 생계비 지원, 태인초등학교 아동지원, 태인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저소득계층 난방비 지원, 청소년 백미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시민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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